장작
장작 재 처리
장작 재는 불씨가 완전히 꺼진 뒤 금속 통에 담아 하루 이상 식히고, 버리는 방법은 사는 곳 지자체나 캠핑장 규정을 확인하면 됩니다. 겉이 식어 보여도 속에 불씨가 남아 있을 수 있어 물을 붓고 저어 확인합니다. 이 장작은 판매자 설명으로 재가 적은 편입니다.
재 식히는 순서
- 장작을 더 넣지 않고 불이 잦아들 때까지 기다립니다.
- 남은 숯과 재를 펼쳐 물을 고르게 붓습니다.
- 막대로 저어 김이 더 나지 않는지 봅니다.
- 뚜껑 있는 금속 통에 담아 하루 이상 둡니다.
- 손등을 가까이 대 열기가 없는지 확인합니다.
상황별 버리는 곳
| 상황 | 확인할 것 |
|---|---|
| 캠핑장 | 캠핑장 지정 재 수거함 위치와 운영 규칙 |
| 집 화목난로 | 사는 시군구의 재 배출 방법(종량제 봉투 여부) |
| 텃밭에 쓰려는 경우 | 칠한 나무, 폐목을 태운 재가 섞이지 않았는지 |
배출 규정은 지역마다 다르니 시군구 안내를 따르세요.
하지 말아야 할 것
- 뜨거운 재를 비닐봉지나 종이 상자에 담기
- 캠핑장 흙바닥에 묻거나 그대로 두고 가기
- 바람 부는 날 재를 털어 날리기
- 나무 데크 위에 재 통 놓기
재를 줄이는 장작
잘 마른 천연 원목은 다 타고 남는 찌꺼기가 적습니다. 이 장작은 함수율 15% 미만 말라스 원목이고 방부목·오일스텐목을 쓰지 않습니다. 1망 10kg 이상, 3,000원(부가세 별도)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장작 재는 어떻게 버리나요?
완전히 식힌 뒤 사는 시군구나 캠핑장 규정에 따라 버립니다. 집이라면 시군구 배출 안내를, 캠핑장이라면 지정 수거함을 확인하세요. 뜨거운 재를 비닐에 담는 것은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.
장작 재는 얼마나 식혀야 하나요?
물을 부어 저은 뒤 금속 통에서 하루 이상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 겉이 식어 보여도 속에 불씨가 남아 몇 시간 뒤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. 손등을 대 열기가 없는지 마지막에 확인하세요.
캠핑장에서 남은 재는 어떻게 하나요?
캠핑장 지정 재 수거함에 버리는 것이 기본입니다. 수거함이 없다면 물로 완전히 끈 뒤 금속 통에 담아 가져옵니다. 흙에 묻거나 그대로 두고 가면 안 됩니다. 재 통은 1개 따로 챙기세요.
장작 재를 텃밭에 뿌려도 되나요?
칠이나 방부 처리가 없는 천연 원목을 태운 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. 이 장작은 방부목·오일스텐목을 쓰지 않은 말라스 원목입니다. 다만 쓰는 양과 방법은 작물마다 달라 따로 알아보고 쓰세요.
